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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주 커피자료 묶음

작성자 커피 리브레(ip:)

작성일 2023-01-10 19: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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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23년 1월 2주 커피자료 묶음

자료수집기간 20221230-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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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coffeelibre.kr/board/free/list.html?board_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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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Gomes팀(2023)은 커피나무의 내생성 곰팡이 중 하나인 인두라티움 종(Induratium; I. coffeana CCF 572, I. coffeana COAD 2055, I. yucatanensis COAD 2062, Induratia sp. COAD 2059)이 대사 결과 배출하는 휘발성 유기물이 커피에 발생하는 곰팡이로서 독성 물질을 배출할 수 있는 곰팡이류(Aspergillus ochraceus, A. sclerotiorum, A. elegans, A. foetidus, A. flavus, A. tamari, A. tubingensis, A. sydowii, A. niger, A. caespitosus, A. versicolor, A. expansum)에 항균 효과(성장 속도를 줄이거나 군집 성장을 억제, 또한 커피에 접종한 아스페르길루스가 인두라티움 균사가 방출한 휘발성 물질에 노출되자 최대 58%는 6일 후에 소멸)가 있다고 말한다. 

 

인용(APA): Gomes, A. A. M., Paes, S. A., Ferreira, A. P. S., Pinho, D. B., de Lourdes Cardeal, Z., Menezes, H. C., ... & Pereira, O. L. (2023). Endophytic species of Induratia from coffee and carqueja plants from Brazil and its potential for the biological control of toxicogenic fungi on coffee beans by means of antimicrobial volatiles. Brazilian Journal of Microbiology, 1-12.

 

링크: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42770-022-0088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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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Cascos팀(2023)은 아라비카 커피의 관능 품질에 따라 함량이 유의하고 일관되게 다른 성분이 존재하며 이들 성분함량 차이를 바탕으로 전자코를 사용해 커피의 품질을 분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상세:  저자는 온두라스 콜루떼까 지역 산 아라비카(고, 중, 저품질) 커피를 관능평가하고 품질에 따른 휘발성 성분을 분석 후 전자코 적용 가능성을 살폈다. 연구에 따르면   패널의 트라이앵글 테스트에서 고품질 커피 구분 성공율은 100%인데 비해 중, 저품질 구분 성공율은 95-98% 였다. 고품질 커피는 fruity, herbal, sweet, nusty, spices (투키 테스트에서 고품질, 저품질 각각 7.8-3.6, 4.5-2.6, 3.2-2.0, 2.3-1.5, 2.2-1.1) 항목 순으로 유의하게 높았고 저품질 커피는 roasted, smokey, fermented, earthy 항목(각각 0.6-3.6, 0.5-2.6, - - 2.6, - - 2.3) 순으로 수치가 유의하게 높았다. 저자는 품질에 따라서 함량이 유의하게 다른 성분(고품질에 함량이 많은 성분: 피롤 류(특히 1H-피롤); 알데히드 류 중 부타날, 2-메틸-부타날, 노나날, 바닐린; 케톤 류 중 프로페논, 에스테르; 산 유도물질 중 2-메틸-헥사노인산; 카르복실산류 중 아세트산; 향 물질 중 페놀, 2-메톡시-4-비닐페놀, 2,4-디로시아나토-1-메틸-벤젠; 알콜류로서 1-헥사놀, 2-에틸-1-헥사놀, 벤질알콜, 페닐에틸알콜, 1-노나놀; 티오펜류로 오미크론-플루오로티오페놀; 기타 베타-피닌 // 저품질에 함량이 많은 성분: 퓨란류로서 2-메틸-퓨란, 퓨란; 피리딘, 2,5-디메틸-피리딘; 알데히드류 중 헥사날, E-2-노네날; 케톤류 중 6,10,14-트리메틸-2-펜타데카논, 산 유도물질 중 2-메틸-부타노인산; 카르복실산 중 펜타노인산, 헥사노인산, 부타노인산, 옥타노인산, 노나노인산; 락톤류 중 감마-부틸롤락톤; 향물질 중 3-페닐-4-아마플루오렌, N-벤질-N-에틸-로-이소프로필벤자미드; 알콜류 중 3-메틸-1-부타놀, 1-옥텐-3-올; 탄화수소류로서 1-노넨, 도데칸, 테트라데칸; 황화합물로 디메틸 설파이드; 티오펜으로서 2,5-디하이드로-티오펜 )을 확인했으며, 해당 자료를 통계 처리한 결과 보통최소제곱 모델 사용시 전자코를 활용해 커피의 품질을 분간 가능하다고 결론내렸다. 

  

인용(APA): Cascos, G., Lozano, J., Arroyo, P., Ruiz-Canales, A., Oates, M. J., & Martín-Vertedor, D. (2023). Fusion data of digital olfation devises for the evaluation of the quality of fresh coffee beans.

 

링크:  https://europepmc.org/article/ppr/ppr59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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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Güngördük팀(2023)은 커피 섭취 후 4분 내 결장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수술 후 커피 섭취한 환자는 장 내 소리 발생량이 늘고, 최초 기체 배출 및 배변까지의 시간이 모두 줄어들며 입원 기간도 단축되는 등 수술 후 장폐색증에 대한 유효한 예방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인용(APA): Güngördük, K., Gülseren, V., & Özdemir, İ. A. (2023). The use of coffee for the prevention of ileus following abdominal surgery: A review of the current evidence.

 

링크: http://acikerisim.mu.edu.tr/xmlui/handle/20.500.12809/10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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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Ishak팀(2023)은 이슬람 율법 준수(할랄) 및 순수(타이브) 루왁 커피 생산과 관련해, 씨앗으로 심었을 때 삭물로 자랄 수 있으며 깨끗이 세척한 경우 루왁 커피는 할랄이며 시벳 생산과 사육 및 루왁 생산에서 적절한 청결 조치를 따를 때 순수성을 인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상세: 저자는 이슬람 율법을 따르는(할랄) 종교적으로 순수한(타이브) 루왁 커피 제법에 관해 살폈다. 저자는 루왁 커피가 동물이 먹고 남긴 씨앗으로 심었을 때 식물로 자라는 만큼 원형을 보존한 순수한 것으로 섭취가 가능하다는 학자 견해 및 말레이시아 국립 파트와 위원회의 권고안 (정상두, 세척, 종교위원회 인증)을 인용하고 사례연구를 통해 시벳 사육장 및 커피 농장 실태를 조사하고, 위생적인 생산법으로는 HCCP을 준수하는 작업(먹이 조사, 먹이 공급 조사, 세척 후 점검, 기기 점검, 건조장 점검)을 권고하며, 이를 따르는 체제는 지속 가능 농법과도 맥을 같이한다고 강조한다. 

  

인용(APA): Ishak, A. H., Moidin, S., Rejab, S. N. M., & Mahaiyadin, M. H. (2023). The Commercialisation of Halal and Tayyib Palm Civet Coffee. al-Qanatir: International Journal of Islamic Studies, 29(1), 46-56.

 

링크:  http://al-qanatir.com/aq/article/view/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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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Bolaños팀(2023)은 콜롬비아 커피 재배지에 대해, 커피나무 부피, 항공 사진상의 식생 지수(NDVI, 표준화 편차 식생 지수), 커피 열매 결실 지수(CRI)는 작황에 대해 각각 71%, 55%, 63%의 상관관계가 있으며, 이들을 사용한 회귀 모델은 결정계수값(종속변수를 독립변수가 설명할 수 있는 정도) 55-56% 로 상당한 작황 예측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인용(APA): Bolaños, J., Corrales, J. C., & Campo, L. V. (2023). Feasibility of Early Yield Prediction per Coffee Tree Based on Multispectral Aerial Imagery: Case of Arabica Coffee Crops in Cauca-Colombia. Remote Sensing, 15(1), 282.

 

링크:  https://www.mdpi.com/2072-4292/15/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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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Santana팀(2023)은 항공사진으로 개체수를 계산하고 모니터링하는 신경망 YOLOv3을 일광 노출형 단일 경작 체제에서 학습한 경우 3개월차 훈련에서 86.5%, 6개월차 훈련만에 96.8%의 정확도로 충분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한다. 

  

인용(APA): Santana, L. S., Santos, G. H. R. D., Bento, N. L., & Faria, R. D. O. (2023). Identification and Counting of Coffee Trees Based on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Applied to RGB Images Obtained by RPA. Sustainability, 15(1), 820.

 

링크:  https://www.mdpi.com/2071-1050/15/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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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Liu팀(2023)은 중국인의 커피 제품으로 인한 푸르푸랄 유도체(5-히드록시메틸 푸르푸랄, 5-메틸푸르푸랄, 2-푸르푸랄 노출도)는 하루 체중 Kg 당 각각 55.65, 3.00, 3.23μg 로서 1일 섭취 허용량 및 독성 우려 역치보다는 낮아, 잠재적 위험성은 없다고 말한다. 

  

인용(APA): Liu, Q., Zhou, P., Luo, P., & Wu, P. (2023). Occurrence of Furfural and Its Derivatives in Coffee Products in China and Estimation of Dietary Intake. Foods, 12(1), 200.

 

링크:  https://www.mdpi.com/2304-8158/1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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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Phillip팀(2023)은 기후 시나리오(RCP 2.6, 4.5, 8.5)를 따를 경우 기온이 상승(각각 0.5, 1.7, 4.6도 상승)하면서 커피 꽃의 수분 실패와 조기 결실이 일어나고 적합 재배지는 감소하면서 재배지 이동 강요 및 품질 영향이 나타나는 외, 환금 작물 전환이 일어날 수 있다고 진단한다. 저자는 현재 기후 변화 적응 기술로서 우간다에서의 설문 결과 41.07%는 간작, 34.40%는 혼농임업을 적용 중이라고 말한다. 

 

상세:  

  

인용(APA): Phillip, K., George, T. E., Isabirye, M., & Assoua, J. E. (2023). Climate Variability and Arabica Coffee Production in Uganda. In Agricultural Transformation in Africa (pp. 87-114). Springer, Cham.

 

링크:   https://link.springer.com/chapter/10.1007/978-3-031-19527-3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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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Olguin & Durán은 온실을 사용하는 건식 커피 생산 시 건조 온도를 높여 건조 시간을 40-50% 줄일 수 있고 열효율은 12%, 비용대 수익은 2.3이라고 말한다. 

 

상세:  저자는 멕시코의 주요 커피 산지인 치아빠스 주 오아하카에서 건식 커피 제조 작업 중 일광 건조와 관련된 직간접 비용 및 일광 건조의 열효율을 살폈다. 종래 방식 및 온실 건조장(투명 폴리에틸렌 사용, 2.4 x 5.6m, 5.8m^3, 팬을 사용해 초당 1.5m로 송풍 및 습윤한 공기 배출구 채택)에서 실험한 결과, 종래 방식은 9-12일인데 비해 온실 건조장은 누적 44시간(평균 5일로 첫날 7시간, 2-4일 10시간, 5일째 7시간)이 걸려 건조 시간이 40-60% 줄어들었다. 일광 건조장은 최고 온도 46도, 상대 습도 60%로 종래 건조 대비 최대 20도(16시간째) 높으나 일정하지는 않았다. 수분 함량은 건조 초기에 빨리 감소하고 후기에는 천천히 줄어들었다. 건조 환경은 품질에 영향을 미쳐, 건조 과정 중 4-10시간 동안 50도가 넘어설 경우 외피가 단단해지고 맛의 손실이 있었다. 밤에는 온실 벽에 응축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제어하려면 수분 배출구 및 공기 송풍이 필요했다. 저자는 온실을 사용한 건식 가공시 열효율은 12%, 수익 대 비용을 2.3으로 계산했다. 

  

인용(APA): Olguin, J. Q., & Durán, R. R. Evaluación térmica y financiera del proceso de secado de grano de café en un secador solar activo tipo invernadero* Thermal and financial evaluation of the drying process of coffee bean in a active solar dryer type greenhouse.

 

링크:   https://d1wqtxts1xzle7.cloudfront.net/87271772/49-libre.pdf?1654805765=&response-content-disposition=inline%3B+filename%3DEvaluacio_n_te_rmica_y_financiera_del_pr.pdf&Expires=1673340159&Signature=G8gbsRqryAKsdZhXaxBQNUSaOyS4S0J7hMnwnkSxFx5HHaWJsgS2UfCBxJrFjugkJA9eedyVg4xFJRUbJ1zvt1Cz9YgAL5nlGQKws71mJi3TKMEnCUFofLagfIUvE0Kuf4oyCFA2OC8grEjkznj76M2VS9QeOkiJ3eR98h54TSTZo~CkH7KR85gBr2zXHjcxNRorQo2uZejl75ZEeRVf8taZ~Cp01ndUxzSBIQttLsbZ~JjEzmrdDkGW3euU-aV9~tBNNXcNhPFLO8pQpiE6BVNsroc5D-X9r9G-iUnwsuxQS1Y3SFdwW09UWL9CUXmKcxQ4dhZ5~pWpkKbv6fWdGw__&Key-Pair-Id=APKAJLOHF5GGSLRBV4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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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Agustin & Offermans(2023)은 인도네시아 람풍, 아체 지역 320개 농가에 대한 설문을 통해, 커피 인증을 받는 경우 빈곤 경감에 기여하는 경제적 이점을 누릴 수 있으며, 인증 농가와 비인증 농가 간 빈곤 수치상의 차이는 적긴 해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도라고 언급한다. 

 

상세:  저자는 인도네시아 농가의 빈곤 상황(2016년 통계청 기준 일인당 월 약 3만원 미만인 인구 도시 1049만, 시골 1728만명 (총 2776만명)으로 각각 7.73%, 13.96% (총 10.70%); 빈곤 가정의 경우 특히 학력이 낮고(5.49년 < 8.27년, 초졸 이하가 75%) 주 수익원(50.42%)은 농업)을 언급하고, 인도네시아(람풍 로부스타 재배지 인증/비인증 각각 80인, 아체 아라비카 재배지 인증/비인증 각각 80인)의 커피 재배민 320명에 대해 커피 인증 및 빈곤 상태를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전체 농민 중 인증 커피 생산자는 40.5%; 지출 면에서 빈곤한 이는 87인이고 이중 인증 커피 생산자는 42.5%; 비금전적(교육, 건강, 삶의 질) 면에서 빈곤자는 33.3%로서 인증 커피 생산자는 29.4%, 비인증은 70.6%였고, 평균 박탈 점수는 각각 7, 9%로서 차이는 적지만 유의하게 나타났다. 아라비카보다 로부스타 재배지 쪽이 박탈 정도가 낮았다. 저자는 자료를 바탕으로 커피 인증은 복지, 수익, 생산성 향상 면에서 빈곤 경감에 큰 역할을 하지만 통계적으로 차이가 크게 나타나지는 않았다고 말한다. 

  

인용(APA): Agustin, E. S. A. S., & Offermans, A. (2022). Can coffee certification reduce poverty? Results from a household study of smallholder farmers in Indonesia. Sustainability Science and Resources, 3, 32-54.

 

링크:   http://journalssr.com/index.php/ssr/article/download/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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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Vallejos-Torres팀(2023)은 수지상 균근균(arbuscular   mycorrhizal  fungi)이 질병 등 생물학적 스트레스 상황에서 숙주 식물을 보호한다고 지적하고, 특정 수지상 균근균을 접종했을 때, 커피잎녹병에 대한 저항력이 유의하게 증가 (비접종시 감염율 43.7%인데 비해 접종시 13.2% - 22.7%)한다고 말한다. 

  

인용(APA): Vallejos-Torres, G., Arévalo, L., Cáceres, B., & Solís, R. (2023). Influence of arbuscular mycorrhizal fungi on biological control of coffee leaf rust (Hemileia vastatrix BERK. & BROOME). Bioagro, 35(1), 21-32.

 

링크:   https://revistas.uclave.org/index.php/bioagro/article/view/4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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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Gonzales팀은 혼농 임업 체제, 품종, 가지치기 방식에 관한 녹병 발생 정도를 비교해, 빠체 품종 대비 티피카 품종이 녹병 발생율이 적고, 여러 종을 그늘로 사용해 40% 그늘을 드리우는 방식 및  바닥에서 40cm 높이에서 줄기를 쳐내는 재배법(레세빠)은 녹병 발생과 녹병 심각도를 누그러뜨리는 효과가 있는데, 이는 이러한 그늘 재배와 가지치기가 새 가지 성장을 촉진해 녹병 영향을 줄이는 것과 관련 있다고 말한다. 

 

상세: 저자는 페루 산 마르띵 지역(커피나무 연차 10-14년)에서 품종(티피카, 빠체), 혼농 임업 체제(잉가 그늘 50%, 복합 수종 그늘 40%), 가지치기 방식(생산성이 높은 - 높이 1.5~1.7m에서 작업하는 약한 가지치기(데스꼬뻬), 1.2m 에서 작업하는 중간 가지치기, 생산성이 낮은 - 40cm 에서 작업하는 강한 가지치기(레쎄빠))을 달리 한 경우 커피잎녹병의 발생 차이를 살폈다. 연구 결과, 녹병 발생율에서는 티피카 재배지에서는 잉가 그늘에서 29.90%, 복합 수종 그늘에서 16.77%인데 비해 빠체 재배지는 각각 27.29, 25.83%으로 나타났으며, 가지치기 정도는 가지치기를 안 한 경우에서 강한 가지치기까지 녹병 발생율이 37.81, 23.44, 22.40, 16.15%로 나타났다. 녹병 심각율의 경우 티피카는 24.9, 12.1%, 빠체는 22.6, 22.6%; 잉가 그늘에서 가지치기 정도에 따라서는 각각 32.3, 22.4, 23.3, 16.9%, 복합 수종 그늘에서는 18.2, 19.0, 20.8, 11.5%로 나타났다. 저자는 이와 관련해, 티피카, 복합 수종 그늘, 강한 가지치기 쪽이 녹병 발생 및 심각도가 적다고 말한다. 

  

인용(APA): Gonzales, R., Arévalo, L., & Solis, R. (2023). Shade management and pruning in two coffee varieties vs. plant growth and leaf rust in the Peruvian Amazon. Bioagro, 35(1), 49-58.

 

링크:   https://revistas.uclave.org/index.php/bioagro/article/view/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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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Kiki Fibrianto팀(2023)은 커피잎분말차를 냉추출하는 경우, 물과 커피 분말 비율은 높을수록 총 페놀 함량은 감소하는데 비해 물의 경도는 높을수록 추출물의 총 페놀 함량은 상승하고, 물의 경도가 높으면 과일 느낌과 바다 느낌이 더 짙어지는데 비해 경도가 낮으면 단 향과 떫은 느김이 더 커진다고 말한다.

  

인용(APA): Kiki Fibrianto, S. T. P., Yuwono, S. S., & Sekarlianty, D. (2022). Influence of water hardness on functional and sensory quality of cold infused robusta coffee leaf tea. Advances in Food Science, Sustainable Agriculture and Agroindustrial Engineering (AFSSAAE), 5(2), 201-205.

 

링크:  https://afssaae.ub.ac.id/index.php/afssaae/article/view/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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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Caon팀(2022)은 브라질 에스피리투 상투 주의 옐로 부르봉을 여러 방식(72시간 무산소 수세 발효, 이스트 접종 72시간 무산소 발효, 반건식, 건식)으로 가공한 결과, 관능 점수(무산소 수세 82.66, 이스트 접종 무산소 발효 83.90, 반건식 84.04, 건식 85.20) 면에서 무산소 수세 가공은 다른 가공 대비 유의한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 

  

인용(APA): Caon, B. L., Guerra, A. C. M., Vettorazzi, J. C. F., Marotto, G. L., Novello, J. S., Pereira, L. L., ... & Berilli, G. (2022). Sensory Response to Different Fermentation Processes of Coffee Grown Under Biodynamic Management. Boletim de Indústria Animal, 79.

 

링크:   http://bia.iz.sp.gov.br/bia/index.php/bia/article/view/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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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Silva팀(2022)은 브라질 에스피리투 상투 주의 농생태 관리 체제 하의 아라비카 커피나무에 대한 흙의 기계적 뿌리 침투 저항성은 삼림이 가장 낮고(1.48MPa, 이에 비해 2년차는 그늘나무에 따라 4.08-4.50MPa), 20년차 재배지가 그에 유사하게 낮은 상태로, 이는 해당 지역에서 나무가 지속적으로 토양에 유기물을 공급하면서 토양의 물리적 상태 개선에 기여한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인용(APA): Silva, M. A., Rangel, O. J., Passos, R. R., & Santos, D. A. (2022). Soil Resistance to Root Penetration in Different Coffee Agro-Ecological Management Systems. Boletim de Indústria Animal, 79.

 

링크:  http://bia.iz.sp.gov.br/bia/index.php/bia/article/view/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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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Gardner & Perkins 는 노이만 카페 그루페(NKG)의 우간다 무벤데 지구 카웨리 커피 농장의 설립과 관련된 퇴거 농민과의 분쟁에 대해, 소규모 자작농을 보호하는 규정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법규의 애매모호함과 또 다른 정부 정책이 농민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하는 결과로 나타났다고 지적한다. 

 

상세:  저자는 우간다 정부의 빈곤 퇴치를 위한 농업 현대화 계획(2000년)으로 인한 농업 민영화를 통해 탄생한 다국적 기업 노이만 카페 그루페(NKG) 소유의 무벤데 지구 카웨리 커피 농장(4개 마을 400개 농가 2512헥타르)의 설립 배경을 살폈다. 저자는 다국적 기업의 상품군 산지를 매입하는 국제토지취득(ILA) 건이 시장 침체 환경으로 인한 지역 저평가 상태, 외화를 필요로 하는 정부의 정책(저가 임대, 세금 인센티브, 보조금)과 맞물려 널리 진행 중이라고 언급하고, 국제토지취득 투자가 고용과 식량 안보 증진 및 인프라 투자에 기여한다는 긍정적인 시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공동체에 약속한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는 점을 인용한다. 저자는 소규모 자작농이 다국적 기업의 댐 건설 등으로 토지와 수자원 접근성을 잃어 생계가 파괴되고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에티오피아 사례 및 국내 생산 부족으로 인한 식량 가격 상승 및 그로 인한 식량 안보 위험 증가 위험이 있고, 이는 지역 농민의 저항의 원인이 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분쟁 당사자 및 참가자로서 NKG 및 FIAN 자료를 분석하고, NKG의 카웨리 농장 설립은 당시 대통령 무세베니가 동아프리카 영업 확장을 꾀하는 NKG 대표를 직접 초청하고 대표가 우간다 투자 당국과의 논의 끝에 무벤데 지역(블록 99)을 선정하자 지역 정부 대표가 지역민에게 퇴거 명령을 내리고 이에 반발한 지역민이 소를 제기한 상황이라고 말한다. 소송 참가자 FIAN및 ActionAid 는 군대를 동원한 강압적인 퇴거 및 거주지 파괴 외에도 투자 면에서 헌법 및 법률 위반 요소가 있으며 정당한 보상 또한 극소수 대상자(2%)에게만 지급되었다고 말한다. 저자는 NKG는 군 개입에 관해 거리를 두고 있으며 보상금 거부자 수는 극소수(25명)라고 주장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우간다 법규 내 상충 부분(정부 포함 토지 소유주는 99년간 해외 자본에 토지 대여 가능하다는 규정과 소규모 자작농을 보호하는 헌법 기반 토지법 규정)이 있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이들 내용을 바탕으로, 소규모 생산자 보호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정책과 규정상의 모호함이 자작농 이주 문제를 일으켰다고 말한다. 

  

인용(APA): Gardner, K., & Perkins, H. (2022). Ambiguity, Contradiction, and an International Land Acquisition: Lessons Learned from the Establishment of the Kaweri Coffee Plantation in Mubende, Uganda. ACME: An International Journal for Critical Geographies, 21(6), 693-709.

 

링크:   https://acme-journal.org/index.php/acme/article/view/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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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da Silva팀(2022)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주에서 아라비카 문도 노보에 대한 가뭄 스트레스 실험 결과, 건조 환경에서는 잎의 큐티클이 두꺼워지고 물관 면적, 체관 면적, 기공 크기는 작아지며, 잎 면적 지수가 크게 줄어들면서 물의 가용성이 25% 정도 줄어든다고 말한다.

  

인용(APA): da Silva, D. V., Naves, V. L., Toro-Herrera, M. A., Vieira, D. A., das Chagas Mendonça, A. M., Rambal, S., & Barbosa, J. P. R. A. D. (2022). Looking for adjustments to severe drought in coffee: Lessons of a rainfall exclusion plot in the Southern Brazil. Coffee Science-ISSN 1984-3909, 17, e172015-e172015.

 

링크:   http://www.coffeescience.ufla.br/index.php/Coffeescience/article/view/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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